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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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개코가 참가자 이나영의 실력을 칭찬했다.

11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9화에서는 플레이오프 2차전이 펼쳐졌다.

이수영은 이나영에 대해 "리더에 정말 잘 맞는 친구다"라며 이나영의 리더십을 극찬했다. 양이레 역시 이나영 리더십을 인정했다.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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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팀이 경쾌하고 밝은 무대를 만들었다. 무대가 끝나자 개코는 영케이에게 "이나영이 뽑으면 다 잘되는 것 같다"며 이나영을 칭찬했다.

선우정아는 "더할 나위 없는 5인조였고, 붙잡고 싶은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이나영팀은 최고점 99점, 최저점 9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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