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유진이 불한증막에 경악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지락이들이 불한증막을 경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지는 "유진아 진짜 살짝 들어가보자"라며 불한증막 문을 자신있게 열었다. 불한증막을 맛 본 이영지는 "야 해 봐! 해 봐"라며 안유진을 불렀다. 이어 불한증막 맛을 본 안유진이 "잠깐만 언니. 악마의 입김 같아"라며 경악했다.
동생들의 반응에 들어간 이은지는 "뭐가 뜨거워"라며 좋아했고, 미미도 "어 괜찮은데? 오"라며 예상과 다른 반응에 동생들이 깜짝 놀랐다. 하지만 10초 만에 다시 나온 미미는 "아니야 이건 아니야 들어가자마자 땀이 나는데?"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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