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모시 샬라메와 엘르 패닝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영화 촬영 이야기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가수 밥 딜런의 전기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 촬영을 진행했다.

외신은 "티모시 샬라메와 엘르 패닝이 뉴저지 호보켄의 '어 컴플리트 언노운' 세트장에서 손을 맞잡고 다정한 순간을 공유했다"라고 묘사했다.

'어 컴플리트 언노운'은 지난 2016년 가수로서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의 전기 영화로,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을, 엘르 패닝이 그의 연인 실비 루소 역을 맡았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세계적인 톱모델 카일리 제너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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