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사진=민선유 기자
최지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최지우가 딸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1주년 기념 리뉴얼 기자간담회에는 최지우, 안영미, 김준호, 제이쓴, 김영민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0년 늦둥이 딸을 출산한 최지우는 "친구 같은 엄마가 되려고 한다. 나이차이가 워낙 많이 난다. 일이 없을 때는 딸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구들 엄마하고도 잘 어울리면서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육아 중 힘들었던 때가 언젠지 묻자 "아기가 갑자기 아팠을 때다. 제정신이 아니고 버선발로 나간다는 게 그런 거구나 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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