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미키광수가 제주도로 출근하다 겪은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14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제주 한 주살기 프로젝트 '컬투쇼, 제주도 좋다!'가 방송된 가운데 가수 주미성이 출연했다.
이날 미키광수는 "비행기 출발 시각이랑 탑승시각이 헷갈려서 어떡하지 하다가, 캐리어 들고 뛰었는데 다른 항공사에 간거다. 수배범으로 좀 오해를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주공항에 내려서 차를 타려는데 바데리가 나가서 문이 안 열리는 거다. 비상키로 열려고 하는데 잘 안 열리더라. 뒤에서 차량절도범으로 오해를 한 거다. 신고당하면 이건 무조건 방송 펑크다. 상황을 알면 웃는데 모르면 술 먹고 자서 안왔다고(하실 것 아니냐)"라며 출근길 에피소드를 전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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