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성빈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 윤성빈이 출연했다.
윤성빈은 이날 근황을 “유튜브 열심히 하고 있고, 빠질 수 없이 운동 항상 해야 하니까. 운동이 1순위인 스케줄이다. 운동 하고 그러고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셜 DJ 김호영은 이에 “헬스도 있고 필라테스도 있고 골프, 테니스도 있고 뭐가 많은데 윤성빈 씨 루틴은 선수 때 했던 훈련이냐”고 물었다. 이에 윤성빈은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라고 진저리를 치며 “훈련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웨이트를 하고 스포츠는 골프를 즐겨 하고 있다. 주말 같은 경우는 축구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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