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핸섬가이즈'를 위해 8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영화 '핸섬가이즈'의 주역인 배우 이성민, 이희준,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승연은 "8kg 증량했다"며 "대학생 친구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조금 더 귀여운 느낌을 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밥차 열심히 먹고 하니깐 찌더라"라며 "영화 끝나자마자 바로 뺐다"고 덧붙였다.
한편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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