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현이가 KBS 파리 올림픽 중계 MC 발탁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모델 이현이와 가수 슬리피가 출연했다.
최근 이현이가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KBS 파리올림픽 현장 중계에서 메인 MC를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이현이는 "가문의 영광이다. 파리 올림픽이 매일 중계되는데 저는 거기 포문을 연다. 매일 현지시각으로 아침에 방송된다"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곧 파리에 간다는 이현이의 말에 박명수는 "이제 이현이 씨가 KBS의 딸이 됐네요"라며 자신도 파리를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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