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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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다니엘이 황정음과 얽힌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871회는 ’난 안경 벗는 건 딱 질색이니까‘ 특집으로 윤상, 최다니엘, 권정열, 고영배가 출연해 만담을 펼쳤다.

최다니엘은 ‘지붕 뚫고 하이킥’ 방영 당시의 루머를 해명했다. 최다니엘은 "방송이 일주일 정도 결방한 적이 있다. 그때는 결방이 잦은 일이 아니었기에, ‘무슨 사태가 벌어질 법한’ 일이었다. 그래서 그때 소문이 났다"며 서론을 열었다.

MBC '라디오스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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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황정음 씨와 바람이 나서 남자친구분과 싸웠다는 내용이었다"라 밝힌 최다니엘.

최다니엘은 “사실은, 그때 신종플루가 유행했다. 모이면 안 된다는 규정도 있었다. 그때 황정음이 신종플루에 걸렸고, 아마 윤시윤도 확진이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건강 상의 문제로 결방을 한 것”이라 해명했다.

장도연은 “시트콤 자체가 인기가 많았어서, ‘망붕렌즈’를 껴서, 실제로 만나는 것처럼 보는 시선이 있었던 것 같다”라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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