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보검의 72시간 새 삶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박보검, 박명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떠나 ‘루아이드리’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삶을 살아보게 되었다. 그는 박보검의 삶이 아니었다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순간순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 않을까”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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