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맹승지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여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귀엽고도 섹시한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맹승지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와 베이글 매력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또 맹승지는 연극 '킬러가 온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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