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키 큰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29일 '융-로그 | YOONA IN CANNES | W Korea July Cover Behind'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임윤아는 "칸에서의 3일째다. 화보 촬영을 하러 간다"며 "화보 촬영을 하고, 다시 한국에 가려고 공항에 간다"고 알렸다.

이어 "어제 구두를 너무 많이 신어서 운동화를 신고 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따가 드레스 입으니까 양말 자국날까봐 이만큼 접어놨다구..근데 이미 자국났다"며 "생각나서 이제 와서 접었거든. 그래서 이렇게 접혀있다. 이렇게 하면 자국이 안 남는다고"라고 털어놨다.

또한 임윤아는 "다시 재보니까 169인 거다. 168인줄 알았는데 건강검진 받으러 가니 169.몇인 거다"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그 다음에 가니까 또 그렇더라"라고 밝혔다. 스태프들은 운동 효과인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내 '저 키 컸다'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재밌었다, 칸"이라며 "다음번엔 정말 작품으로 또 한 번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그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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