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사진=헤럴드POP DB
타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타오가 열애설에 계속해서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는 지난 27일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 한 팬은 타오에게 열애설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에 타오는 "이게 잘못이냐. 연예인이라면 모든 것을 공개해야 하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각자가 자기 삶의 방식이 있고 누구도 다른 사람을 정의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타오는 "연애는 사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열애를 인정하면 축복을 해주면 된다. 그러나 인정하지 않아도 잘못된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타오는 2020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타오는 2012년 EXO-M으로 데뷔했지만, 2015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소속을 제기하며 엑소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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