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4일 "막달 되면…자세가 불편해 깨고…화장실 가느라 깨고…태동이 심해서 깨고…다리에 쥐나서 깨고…그런 거 아니였나요? 난 그렇게 들었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전 왜 하나도 해당이 안 되죠? 화장실 한 번 깨는거 말곤 푹 잠자는 저 어때여"라며 "오늘은 어제 11시 반에 자고 오전 11시 반에 일어남…실화인가여"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야네는 "일어나서 어제 가요톱텐 여운 잠시 느껴주고 전 할일 하러 갑니다. 월요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지훈과 다정한 포즈로 겅루 셀카를 찍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여리여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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