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권순, 이영희가 오래된 우정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서권순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76세 여배우 서권순은 배우 이영희와 만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영희에 대해 “동생인데 M본부 공채 탤런트 1기 막내다. 69년도에 만났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온 관계다”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남다른 텐션으로 여행을 즐겼고, 현영은 “약간 영화 ‘맘마미아’ 보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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