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케이윌이 후속 뮤직비디오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가수 케이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서인국, 안재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내게 어울릴 이별 노래가 없어’ 뮤직비디오를 두고 “3편 나온다고 약속 좀 해달라. 서인국 안재현 행복한 걸 보고싶다”고 호소했다. 이에 케이윌은 “뮤직비디오를 전작이라 표현하는 게 그렇지만 ‘이러지마 제발’에 이어 이번 작품을 보시면 좋을 것”이라며 “지금 해석이 엄청 많다. 사실 찍으면서도 누군 이렇게 생각하고 누군 이렇게 생각하고 의견이 많았는데 해석본이 3~40개 나오고 엄청 많다”고 밝혔다.

3편에 대해서는 “옵션은 많다. 고민 중”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서사 중 서인국, 안재현 관계 분석한 논문이 나올 정도로 화제라는 말에 케이윌은 “맞다. 제일 처음에 본 건, 앞으로 돌아가서 시즌1에는 씨스타 다솜 씨가 나오는데 당시 다솜은 이런 거였다고 해석이 달라지는 거였다”고 공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