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키스가 5인조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그룹 유키스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룹 유키스는 지난해 6년 만에 15주년을 맞아 뭉친 이후 이번 신곡 ‘너는 내 모든 곳에 있어’를 발표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현은 “작년에 알렉산더랑 일라이랑, 또 시윤이란 친구가 프로젝트 멤버로 들어왔는데 활동을 하고 나니까 아쉽더라. 같이 함께 하고 싶은 멤버가 있냐 얘기를 하다가 알렉산더 형과 일라이가 저희 소속사로 계약을 하고 같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5인조 유키스를 계속 볼 수 있겠냐는 물음에는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진짜 잘 되어야 다음이 될 수 있어 애절한 마음 때문에 잠시 (눈빛이) 흔들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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