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영주가 변우석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정영주는 지난 27일 "'선재 업고 튀어' 변서방, 선재, 장모, 복순, 우리 사위"라고 전했다.
이어 "포상휴가 못간 2인"이라며 "아프지말자 이눔 시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영주는 "저는 또 달립니다. 우리 우석이도 달립니다!!!"며 "잘 달리라고 오늘도 궁디 팡팡해줍니다!! 날아라~~~~~~"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변우석과 셀카를 찍고 있는 정영주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입술을 쭉 내민 포즈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변우석, 정영주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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