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영자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5회에서는 ‘솔로지옥3’를 통해 대세남으로 등극한 이관희와 드림하우스에서 ‘3도 4촌’의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이영자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전원생활을 즐기는 이영자의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3일은 도시 생활, 4일은 시골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는 이영자의 드림하우스가 방송에서 최초 공개됐다. 일명 ‘유미 하우스’ 내부에는 쇼케이스 냉장고 등 그녀의 로망이 실현된 부엌과 휴양림을 닮은 도서관, 농산물 시장 같은 텃밭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이어 이영자의 드림하우스에 세대를 초월한 초등학생 동네 친구 미자가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자는 미자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하는가 하면 최근 5월 모친상을 겪어 가족장으로 보내드렸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최초 고백했다. 어머니가 병원에서 오랫동안 아팠다고 밝힌 이영자는 어머니의 꿈을 대신 이뤄드리기 위해 드림하우스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매니저로 오승희 사육사가 등장, 사랑스러운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귀여움이 두 배로 폭발한 ‘쌍둥이 육아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세대 아이돌 최강자 엔하이픈의 숙소가 최초 공개되는가 하면 특별 게스트로 방시혁 프로듀서가 등장한다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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