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킬러스’(감독 키모 스탐보엘, 티모 타잔토)가 오늘(15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킬러스’는 ‘레이드’ 제작진과 출연진의 만남,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합작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키타무라 카즈키, 오카 안타라 등이 출연한다.
이 작품은 유투브에 살인동영상을 올리는 일본의 사이코 살인마 노무라와 이제 막 살인본능에 눈을 뜬 인도네시아인 바유가 살인마 대 살인마로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액션스릴러다.
201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후 인도네시아와 일본에도 개봉, 아시아를 어우르는 스릴러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킬러스’는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한줄 평을 모아 작품성의 척도를 확인할 수 있는 로튼 토마토 사이트에서 신선한 토마토지수 100%를 기록한 바 있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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