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테디 한예슬

테디 한예슬 소식이 화제다.

배우 한예슬 연인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자신을 위해 만든 노래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있다. 테디가 '한예슬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따로 말을 남기진 못해 아쉬웠다"며 "그가 만든 노래 중 가수 지드래곤의 'R.O.D'가 자신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예슬은 "테디가 2년 전부터 만든 노래들 중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라며 "한예슬이 테디의 뮤즈다"고 자랑했다.

또 한예슬은 "테디와 결혼 생각은 있지만 서두르진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헤럴드DB, OSEN, 지드래곤SNS
▲사진=헤럴드DB, OSEN, 지드래곤SNS

한편 한예슬은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며,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거머줬다.

당시 그는 수상소감에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 주고 싶다"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