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오늘의 연애’(감독 박진표)가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지난 19일 하루 전국 624개 스크린에서 9만 2449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06만 5714명이다.

‘오늘의 연애’는 여자친구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다가 항상 100일도 못 가 차이는 초등학교 교사 준수(이승기 분)와 인기 기상캐스터 현우(문채원 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같은날 ‘국제시장’은 682개 스크린에서 10만 989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20만 9304명이다. 3위는 531개 스크린에서 5만 4656명을 끌어 모은 ‘허삼관’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63만 7538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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