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더위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박명수와 김태진은 너무 더운 날씨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과거에 MBC '강병가요제'를 8월에 했다. 8월 초쯤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변가요제'를 하고 나면 얼마 되지 않아 날씨가 서늘해졌던 기억이 있다"라며 더위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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