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동석이 자녀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아이들과 이른 저녁. 다인이가 먹고 싶다던 칠리 크랩. 소스에 볶음밥까지 비벼 먹고 딸내미 게살 발라주는 것도 행복하네. 그나저나 해산물 싫어하는 우리 아들 치킨도 안 먹고 또 야식 찾을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과 아이들이 싱가포르를 여행 중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들을 챙기는 최동석의 뭉클한 부성애가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지난 9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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