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종원의 효심이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디딤돌을 설치하려는 이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원은 비가 오면 곳곳에 물이 고이는 마당에 디딤돌을 설치하겠다고 했다. 이종원은 김수미가 불편할까봐 디딤돌을 만드는 것이라 했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이종원은 능숙한 솜씨로 곡괭이질을 시작했고 김혜정은 그런 이종원의 일머리 속도에 감탄했다. 이종원은 우여곡절 끝에 디딤돌을 완성했다.

김혜정은 이종원에게 전원생활을 해 보 적 있냐 물었고 이종원은 전원생활도 짧게 해보고 주말 농장도 해봤다 했다. 이후 마당으로 나온 김수미는 이종원이 정성스레 만들어 놓은 디딤돌을 보게 됐고 "우리 아들이 최고다"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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