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몬스터즈 선수들이 부산으로 갔다.
29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부산으로 가게 된 몬스터즈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은의 아내 트루디는 이대은에게 "지금 부산 직관 처음 가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대은은 자신의 심장을 보겠냐면서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은 외에도 다른 선수들 역시 부산 직관에 큰 기대감을 보였다. 최수현, 국해성은 물론 임상우 등 많은 선수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부산에 도착했다.
국해성은 해운대 바다 바로 앞에 있는 호텔에 대해 "왔다갔다하기 진짜 편하겠다"고 감탄했다. 숙소 역시 쾌적했으며 이에 선수들은 침대에 뒹굴며 경기 전 자유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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