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채널
도경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도경완이 모친의 칠순을 기념했다.

1일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은 사진과 함께 "칠순 축하드립니다 마마. 며돈엄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데리고 시가 식구들을 만난 모습이다. 도경완 모친의 칠순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인 것을 보인다. 장윤정은 다소곳한 자세로 미소를 짓고 있다. 연우와 하영이는 귀여움을 자아낸다. 도경완도 듬직한 모습으로 서 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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