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채널
임지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임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송혜교를 꼭 끌어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지연은 사진과 함께 "나의 글로리♥ 리볼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지연은 송혜교의 어깨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다. 임지연은 송혜교 옆에 있어서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송혜교는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매력을 보여준다. 송혜교 역시 임지연을 끌어안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에 출연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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