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보검이 젠틀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박보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페도라 모자에 정장을 갖춰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박보검의 느와르 영화 같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박보검의 게시글에 "진심 GOAT", "진짜 최고다", "그림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 보이'에 출연하며, 뉴진스 다니엘은 지난 5월 'How Sweet'으로 컴백해 활동했다.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성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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