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포항으로 갔다.

6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포항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포항에서 만났다. 특히 아이코는 죽부인을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마이진은 일본 멤버들에게 "포항 처음이냐"고 물었고 일본 멤버들 모두 포항은 처음이라 했다.

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마이진은 포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냐 물었고 다들 호미곶을 안다며 손모양을 보였다. 마코토는 게를 외쳤고 마이진이 대게가 유명하다고 하자 다들 먹고 싶다고 했다.

전유진은 일일 포항 가이드가 되겠다면서 "나만 믿으라"고 했다. 전유진은 "첫 여행지는 바로 포항의 죽도시장이다"고 안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