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정동원이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정동원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차량 사이드미러를 이용한 거울 셀카를 선보인 정동원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7살 정동원은 어느덧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고, 어둠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정동원은 ENA-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시골에 간 도시 Z’에 출연한다. '시골 간 Z'는 도시에서 온 Gen-Z 대표 연예인들이 시골 생활을 하며 진정한 ‘시골Z’로 거듭나는 모습을 담은 ‘리얼 힙트로(힙+레트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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