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진아름이 여행을 떠났다.

6일 오전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행은 언제나 옳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여행을 다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티셔츠에 가방을 맨 채 구경을 하며 여행을 다니고 있는 진아름의 프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남다른 모델 기럭지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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