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비행기 마일리지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은 신곡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신곡을 내기 위해 준비 중이다. 곧 페스티벌에서 DJ로서 무대에 서기 위해 미국 투어도 한다. 점점 더 큰 무대에 선다"라고 했다.
이어 "최근에 보니까 비행기 마일리지가 68만 마일리지가 넘더라. 정말 세계를 열심히 돌아다녔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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