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 유튜브 캡처
'문명특급'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광수가 박보영과 있었던 일화를 해명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드라마 촬영장에서는 커플이 얼마나 생기는지 알아보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진웅은 생일카페에서도 야구 중계를 봐 화제가 됐다. 조진웅은 "비시즌에는 촬영에 몰두할 수 있다. 승리한 날에는 잠실에 있는 고깃집에서 골든벨을 울렸다. 다음날 일어나서 후회했다"고 말했다.

'문명특급' 유튜브 캡처
'문명특급' 유튜브 캡처

김무열은 베를린 영화제를 다녀왔다. 베를린에서 한식만 먹은 이유로 김무열은 "저는 현지에 가면 현지 음식으로 대체가 된다. 그런데 아내 윤승아가 한식을 안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광수는 최근 박진주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함께 시상했다. 이광수는 "정리가 안 된 상황에서 나갈 타이밍이 됐다. 춤을 추면서 나가자고 하는데, 후회됐다"고 했다.

박보영에게 전화해서 "5분 준다"하고 끊은 뒤 약속을 잡은 것에 대해 "같은 동네에 살았다. 혼자 먹기 애매한 고깃집, 회, 중식집에 갈 때 전화해서 '5분 줄테니까 나와달라'라고 했다"고 했다.

김성철은 최근 '티라미수 케익'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이광수는 "얼마 전에 베트남을 갔는데, 베트남에서도 그 노래가 나오더라"라고 했다. 김성철은 "드라마에서 캐릭터 설정이 싱어송라이터였다. 위아더나잇이 쓴 곡인데, 그 곡을 제가 한 것처럼 한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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