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검사 남편 판박이 딸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 먹고 싶어서 만들어 본 그릭샐러드 2. 아침식사 4,5,6,7. 귀염둥이 우리 딸 38 갤 윤스리 (너무 아빠 닮았다 ㅋㅋ) 8.9.10 빨리 만나본 가을! 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의 예쁜 딸이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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