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부산에서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 부산 흠뻑쇼는 처음인데 역시 부산사람 최고. 서울이랑은 또 다른 느낌! 언니가 원했던 게스트 두 분이 딱 다 나와주시고 그래서 이번 해시태그는 #박재쌍 #마 #물 뭐 이런 거랬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부산에서 열림 흠뻑쇼에 참석,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유하나의 우월한 글래머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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