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한소희가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한소희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의 파격적인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소희는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드레스로 치명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고,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소희는 흰색 셔츠를 걸친 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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