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아들의 사진에 힘을 냈다.

9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과 아들이 보내준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탑승시간을 출발시간으로 착각해 공항에 너무 일찍 와버렸네. 아침에 이안이가 보내준 셀카사진과 또또 사진 보며 또 한 번 웃는다 이따 만나자 내새끼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홀로 공항에 일찍 도착한 모습이다. 최동석은 아들이 보낸 셀카와 반려견 사진을 보며 힘을 내고 있다. 최동석은 즐거워 보인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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