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10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와 셀카를 찍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민낯은 물론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비주얼 센터다운 청순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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