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14일 정다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루 수영장에 있는데 비 왔다 맑았다를 도대체 몇 번 하는지.. 변덕을 종잡을 수가 없는 하늘이네요. 그런데 인스타에 사진 20장 올라간다는 소문이 있던데 저는 왜 안 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및 딸과 함께 한 호텔의 수영장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을 통해 가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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