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상민과 도경완이 400회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이하 '차달남') 400회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최산 PD, 이상민, 도경완이 참석했다.
2016년 10월 첫 방송부터 '차달남'을 함께 한 이상민은 "시청자 분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이다. 1000회까지 무작정, 이유 없이 열심히 달려가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중간 합류한 도경완은 "이상민과 발맞춰 열심히 진행 중이다. 중간부터 합류하긴 했지만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사명감을 가지고 녹화에 임하고 있다. 앞서 1000회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저희 둘이 열심히 하고 꾸준히 사랑해 주신다면 1500회, 2000회까지 꾸준히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차달남'만의 차별점을 묻자 이상민은 "래퍼와 아나운서의 만남이다. 스피치를 해야하는데 래퍼와 아나운서의 다른 스피치가 차별점 같다"고 답했다.
한편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는 전 세계 별별 사건을 끝까지 파고 파는 차트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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