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와 매일 싸운다는 엄마의 고민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금쪽이 엄마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금쪽이 부모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아직 30살인 어린 부부였고 20대에 아이가 생겨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하지만 금쪽이 엄마는 고민이 있다고 했다. 금쪽이 엄마는 "금쪽이와 하루에 10번은 싸운다"며 "밀치고 때리고 품에 안으면 목을 조르고 있던가 그런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금쪽이는 과격하게 엄마를 공격했다. 이에 엄마는 "저를 좀 괴롭힌다"며 "힘들어서 하지 말라고 해도 그러면 더 한다"고 했다. 하지만 아빠는 "그런데 저랑 있을 때는 그렇지 않는다"며 "제가 중재를 시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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