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수진이 남다른 큰 손임을 인증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설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설수진은 배송 온 15kg 돼지고기를 직접 발골 작업해 놀라움을 안겼다. 날카로운 칼로 앞다리 해체를 시작했고, 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해본 솜씨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설수진은 “배우지 않았고 저 칼도 지금 과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토치로 돼지껍데기의 털을 제모하는 디테일을 보였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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