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션이 마라톤의 고충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션, 이영표, 윤세아, 허경환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평소 마라톤을 즐겨하는 것으로 유명한 션은 "마라톤을 뛰면 공기를 뺀 것처럼 얼굴도 몸도 쫙 빠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마라톤을 뛰면 하루만에 5kg가 빠진다"며 "심하면 8kg까지도 빠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실제로 션이 공개한 마라톤 전후 사진에는 수분기가 쫙 빠진 채 주름진 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션은 "젖꼭지가 쓸리는데 그 작은 쓸림이 반복되면 피가 나기도 한다"며 마라톤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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