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원영적사고 #럭키비키 가 유행이잖아요, 이날도 그랬어요 출장이 취소돼 약속도 취소해야했지만 언니들과 세번을 바꾼 약속이라 그래 가자 했어요. 애들 아침 챙겨주다보니 비행기는 놓쳤다 싶었는데 기사님이 아주 성격이 급한 분이셔서 비행기를 탔고 무사히 여유있게 갔는데 약속장소를 서로 1/2호점 다른곳으로 기억해 한참을 헤매다 겨우 만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덕분에 걸어서 운동도 했고 더 애틋했고 얼굴봤으니 됐잖아? 돌아오는 비행기도 놓칠뻔했는데 출발지연 ㅎㅎ #완전럭키비키잖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만나 신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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