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준이 천둥과 미미 부부의 신혼집에 방문하는 가운데 산다라박과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09회에서는 이준이 열애설 상대였던 산다라박과의 열애설 전말을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고심 끝에 고른 집들이 선물을 들고 천둥, 미미의 신혼집으로 향한다.
천둥과 미미의 신혼집 내부도 전격 공개된다. 아이돌 출신 부부답게 두 사람의 집에는 그룹의 추억이 쌓인 앨범들이 한가득 있어 참견인들의 시선을 모은다. 더 나아가 천둥은 집들이 특별 손님들을 위해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발휘, 이준의 소울 푸드인 김치볶음밥을 이용한 특별 요리를 준비한다.
뿐만 아니라 이준은 “최고의 신랑감”이라고 칭찬해주는 산다라박에 몸 둘 바를 모르며, 열애설 상대였던 산다라박과의 썸 의혹에 대한 주변 반응을 이야기한다.
한편 이준과 산다라박, 천둥, 미미의 사랑 넘치는 집들이 현장은 오늘(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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