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우식이 아이슬란드 현지인들의 소맥 제조에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진이네2’ 현지 통역사 엘리자베스 일행은 연세 한국어학당 출신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소맥을 제조했고, 최우식은 소맥을 즐기는 이들에게 놀라 “이 테이블에 한국인이 있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2' 방송화면 캡처

정유미표 육전비빔국수를 맛본 일행은 “누가 이걸 발명했을까”라고 순수하고 궁금해했다. 엘리자베스는 “한국에 있을 땐 못 먹어본 것 같다”라면서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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