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정희가 남자친구와 4년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만났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서정희, 서동주,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지금까지 4년을 만났는데 하루도 안 빼고 만났다. 일 때문에 남자친구가 2주 미국에 간 적 있었는데 그때 2주 빼고 하루도 안 뺴놓고 만났다"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남자친구가 머리를 땋아줬다며 수줍은 듯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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