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개인 채널에는 "She‘s always been my favorit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이 고양이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게임 속 존재할 것 같은 비현실적인 미모에 시선이 모이는 가운데,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표정을 짓는 장원영의 자태가 미소를 불러온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9월 4일과 5일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JAPAN)의 마지막 피날레인 도쿄돔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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