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최근 "현재 온도 32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폭염 속 패딩을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은 오는 9월 13일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무도실무관'은 태권도, 검도, 유도 합이 9단인 ‘이정도’(김우빈)가, 범죄를 감지하는 촉과 무도 실력을 알아본 보호관찰관 ‘김선민’(김성균)과 함께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감시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무도실무관’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우빈은 극중 아버지가 하는 ‘먼치킨’의 배달 일을 하는 와중에도,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청년 ‘이정도’ 역을 맡았다. 또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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